빈티지 느낌의 다양한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조명등

사막지기 미쯔의 여행흔적인 티켓들과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어우러진 테이블, 가운데 동그란 원 안에서 오색찬란한 빛이 따뜻하게 새어나오는 드럼통 원탁, 편하게 앉아 즐길수 있는 좌식테이블, 비단과 고무줄 장식이 재미있는 우드체어 등 사막에는 재활용한 빈티지한 느낌의 의자, 테이블, 조그마한 소품들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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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비치된 여행서적들과 여행자료들 그리고 여행자 컴퓨터
미쯔가 사막지기가 되기전 사막의 책장엔 문학서적들이 빼곡했었습니다. 글쓰는게 업이었던 2대,3대 사막지기의 취향이 반영된 것이었죠. 여행 좋아하는 미쯔가 4대 사막지기가 되자, 책장에는 여행관련 서적들이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만 사실, 그 옆에 있는 만화책들이 더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 책장에는 몇개의 보드게임들도 있는데, 미쯔가 터키여행때 터키친구에게 선물받은 일명 '백게임'도 있답니다. 여행 당시에는 거의 매일 '백게임'을 하고 놀았는데, 이제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몇년 놀았더니, 게임룰을 다 잊어 버렸어요. T.T 혹 아시는 분은 언제한번 사막에 왕림하셔서 갈쳐주시겠어요? 추억의 터키 애플티를 준비해놓겠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여행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여행자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

^_______^ 혹시, 책장속 먼지를 뒤집어 쓴 가이드 북이나, 기타 여행에세이 등의 여행관련 서적 있으신가요? 사막에 기증해 주시면 까페 사막에서 칵테일 한잔을 무료로 드립니다~! (까페 사막에는 어떤 칵테일들이 있을까요? -> 칵테일 메뉴 보러가기 Go~!!! )
사막에 기증된 서적은 안국동 까페 사막에 비치되어 사막에 오시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여행자료로 활용됩니다. ^______^
(단, 가이드 북은 2005년도 이후 출판된 책에 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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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관련된 소품 및 미니판매대
켠에 있는 '여행소품샵'는 사막의 '벼룩시장'같은 역할을 합니다. 현재는 캄보디아 스카프와 네팔 커피 '히말라야의 선물'과 사막에서 직접제작한 여권커버와 네임텍을 같이 판매하고 있어요~ 그리고 사막에서 전시를 하신 작가분들께서는 작품판매도 하시고 그런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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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째 토요일 유럽 여행설명회(이탈리아 상세)
매달 첫째 토요일 사막에서는 유럽 및 이탈리아 여행설명회가 열린답니다. 유럽관련 영상상영과 함께 약 3시간동안 진행되는데요, 매달 올라오는 여행설명회 공지사항에, 댓글로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어찌나 열심히 설명하는지 손과 입이 보이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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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 마실 수 있는 다른 나라의 차,음료.
킬리만자로에서 온 공정무역 커피에서 부터 이탈리아 커피, 독일 베리베리티, 영국 얼그레이티, 중국 자스민차와 보이차, 인도 바나나라씨, 네팔짜이 등 여행하면서 즐겼던 그 나라의 차와 음료를 사막의 메뉴로 넣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은 추억을 회상하며, 안다녀오신 분들은 여행을 꿈꾸며 그 나라의 차한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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